어린이집 식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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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8월 식단 변경(계란 살충제 검출로 인한 식단 변경)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08-17 조회 389
첨부파일 첨부파일 8월 식단 계란 살충제 검출로 인한 감수.hwp
안녕하세요 광명시육아종합지원센터입니다.
 
유럽에 이어 국내 농가의 계란에서도 살충제 성분‘피프로닐’과‘비펜트린’이 검출되면서 식재료로 계란의 사용하는 것에 대한 불안감과 우려로 인하여 다음과 같이 식단을 변경하여 게시합니다.
 
<관련 Q&A>
1. 계란에서 검출된 피프로닐은 인체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 피프로닐은 장기 손상 가능성이 있는 독성물질로 개나 고양이의 벼룩·진드기를 없애기 위한 살충제로 사용됩니다. 동물용 의약외품 관련법애 따라 소·돼지·닭 등 사람이 섭취하는 동물에 대해서는 사용할 수 가 없습니다. 사용자체가 금지 되어 있기 때문에 식품안전규정 등을 담은 국내 식품공전에는 별도의 피프로닐 검출 기준치가 설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피프로닐을 다량 섭취할 경우 간, 신장, 갑상선 등의 장기가 손상될 가능성 있고, 피프로닐이 체내에 들어 올 경우 구토, 복통, 현기증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지속적으로 독성이 몸 안에 쌓이면 해독작용을 하는 체내 기관이 망가질 위험이 있다고 합니다.
 
2. 비펜트린의 독성은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 비펜트린은 미국환경보호청(EPA)이 발암물질오 분류하는 불질입니다. 닭 진드기를 퇴치하기 위한 살충제로 사용 자체가 금지된 건 아닙니다. 장기적으로 노출되면 인체에 악영향을 줄 수 있어 기준치이하도 쓰도록 엄격히 규제하고 있습니다.
 
3. 닭고기는 안전한가?
-육계는 이번 살충제 검출과 관련이 없습니다. 산란계와 육계는 사육 환경이 다릅니다. 산란계는 오랜 기간 닭장에 가둬 키우기 때문에 진드기 등이 발생하기 쉽습니다. 반면 육계는 평지에서 사육하고, 사육기간도 30~40일 정도로 짧습니다. 진드기의 기생이 어려운 환경이라 살충제를 뿌릴 필요도 없습니다.
 
4. 구매한 계란은 안전할까?
- 식약처는 현재 검출된 살충제 양으로는 인체에 영향을 끼치지 않을 것으로 보고하고 있습니다. 유엔식량농업기구(FAO)와 세계보건기구의 국제 식품규격인 코덱스(Codex)에 따르면 계란의 피프로닐 잔류 기준은 1kg당 0.02mg으로 남양주 양계농장의 계란에서 검출된 피프로닐 양은 0.363mg이였습니다. 코덱스와 국내 비펜트린 사용 기준치는 1Kg당 0.01mg으로 경기 광주 양계농장에서 검출된 비펜트린 양은 1Kg당 0.0157mg이었습니다. 모두 기준치를 초과하는 양이지만 우려할 수준은 아니라는 게 식약처의 입장입니다. 건강한 성인 이라면 큰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지만, 익혀서 없어지는 바이러스성 물질이 아닌 독성 화학물질이라는 점에서 유아, 노인, 환자인 경우 주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처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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