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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상담해요
작성자 김주영 등록일 2018-02-12
Q
아들이 친구와 키즈카페가면 예를들어 친구와 붕붕카 타다가 친구가 다른곳에 가면 그친구가 타던 붕붕카를 잡고기다리고 있어요. 다른사람 못타게하고 친구가 다시오면 내어줍니다
다같이 타는거라고 일러줘도 담에가면 달라지지 않아요
그리고 저와 둘이 있을때는 말 잘듣고 따르다가 다른사람 만날때면 고집부리고 제 말을 안듣고 휙 지나가기도 해요
그러다보면 제가 욱해서 큰소리내곤 합니다ㅜㅜ
제가 어찌 대응해야 할지 갈피를 못잡겠어요
도와주세요
답변자 관리자 등록일 2018-02-13
A
안녕하세요 광명시육아종합지원센터 부모상담 게시판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 시기에 아이들은 “내 것이야” 욕심을 부립니다.
때로는 민망하기도 하나
이런 현상은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대부분 이 나이에 친구들은 키즈 카페에 장난감을 모두 자신의 것으로 생각합니다.
발달 과정에서 소유의 방식이 미숙하고 다른 아이와 나누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먼저 자신이 만족해야지 장난감을 같이 나누고 싶어합니다.
어머니가 보시기에 욕심이 많은 것으로 생각하겠지만
욕심이 많은 것은 꼭 나쁜 것만이 아닙니다.
정상적으로 발달이 잘 이루어 지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또한 이 시기에는 사회성이 발달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타인과 교류를 시작하게 되지요.
조금씩 자신 것을 나누어 주고 양보하고 배려하는 것을 배우게 됩니다.
아이에게 스트레스를 주지 않으면서 자신의 것을 나누는 것을 키우려면
어머니께서 첫째 나누라고 말하지 마세요.
양보하라고 하면 기분이 나빠지고 화가 나면 떼를 쓰게 되지요.
어머니께서는 당연한 설득이지만 아이 입장에서는 장난감을 빼앗긴 느낌입니다.
00야 지금 장난감 놀고 싶지 그런데 xx도 장난감을 가지고 놀고 싶대 친구도 가지고 놀게 해 줄수 있니?
의견을 물어보는 식으로 접근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집에서는 정말 아끼는 장난감중에서 나누어 쓰지 않을 것이 있는지 확인
그것을 미리 치워 다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는 것도
친구도 장난감을 챙겨오도록 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아이는 자신 때문에 상대방 아이가 속상하거나 기분 나쁘고 슬프다는 생각을 하지 못합니다
상대방의 기분을 알려주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만 3세에서 5세 경우 또래와 친구들에게 관심을 두기 시작합니다
다른 사람과 함께 어떻게 관계를 맺고 유지하는지를 배우기 시작합니다.
아이는 언어가 발달하면서 아이들은 협동 놀이를 활발하게 됩니다.
아이는 부모님이 자신에게 대하는 방식으로 타인에게 대합니다.
아이에게 수용적이고 관대한 태도를 보여주세요 모델이 될것입니다.
 
그러면 아이도 또래와 수용적이고 온화한 또래 관계를 보입니다.
엄마가 화내고 소리 지르고 하면 또래 관계에서도 그대로 나타나지요.
아이가 잘못한 행동을 할 때 규칙을 알려주어야 하나 화내고 소리지르면 안 됩니다.
 
단호하게 기본적인 사회적 규칙과 적절한 행동을 알려 주셔야 합니다
단호하게 교육하라는 말을 많이 들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단호한 것 어떤 것인지 잘 모르실 것입니 다.
일단 자신의 감정을 빼고 행동에 대해 알려주시면 됩니다
한번 해보시고 안되시면 홈페이지 상담이나 방문상담 , 전화상담(02-899-0154)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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