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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뉴스] 광명시육아종합지원센터, 지역사회 연계 체험처 사업 본격 시작

  • 작성일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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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영유아를 대상으로 「2026년 지역사회 연계 체험처 사업」을 추진하며 다양한 문화예술 및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본 사업은 경기도교육청 유보통합추진단이 추진하는 「지역사회 연계 체험처 운영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사회 내 다양한 문화예술 및 체험 자원을 활용하여 영유아의 교육·보육 경험을 확대하고자 마련되었다.
 
 
 
 
광명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역 거점기관으로서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영유아를 대상으로 문화예술공연, 책놀이 프로그램, 정서지원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영유아의 전인적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고 있다.

센터는 6월부터 지역사회 연계 체험처 운영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여 유아 대상 문화예술공연 「맛슐랭 스타」와 찾아가는 책놀이 프로그램 「그림책 다시 바바요」를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영유아가 다양한 문화예술과 독서 체험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어린이집 및 유치원의 교육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광명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하반기에도 영아 대상 인형극 「톰과제리」를 비롯해 찾아가는 정서지원 프로그램 「마음정원」을 추가 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영유아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다양한 체험을 통한 균형 있는 성장과 발달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광명시육아종합지원센터 김주영 센터장은 “영유아기 다양한 문화예술 경험은 창의성과 감수성 발달에 중요한 밑거름이 된다.”며 “앞으로도 경기도교육청 유보통합 정책 방향에 발맞춰 지역사회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영유아가 양질의 교육·보육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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